언더 테일 스포 없는 플레이 소감 잡다하긔

루트는 노멀 ->불살 노멀 -> 불살진엔딩 으로 진행

간만에 게임을 게임으로 즐겨본 게임이었습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의 유형은 상상력을 극도로 자극하는 게임인데
언더 테일은 지금껏 해본 이런 유형의 게임중에서 상위권에 랭크 해도 될 수준

물론 단점이 아주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게임 가격에 비해서 만족스러운 게임이였습니다..








결론은 포도맛 거미 9999G에 삽니다!

설연휴라서 할께 없어서 잡다하긔



언더 테일 할인하는거 사서 해보는중


어휴 시발...


코그는 오늘만 산다! 엘소드마스터

그러니 우린 콜라보로 가겠다 이야 신난다 데체 때려치우자! 로제쨩이나 키우자구!

데체꿈 꾸러 자러 갑니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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