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주말 하드코어 성적 퇴징징 이야기


토요일은 별무리없이 35 찍고 끝냈습니다 3일날은 별다른것도없었어요 
예전엔 렙업이 빨라서 퀘스트템이 모자라서 못건너가는 상황이 많았지만 하드코어는 쪼렙던전 재료만큼은 끝장나게 많이 모이기 때문에 재료모으는 퀘스트는 별문제없이 넘어갑니다

문제는 어제 개인전 한국팀 우승 공약인 버닝 피로도 인데


지옥을 봤습니다 버닝피로도 6단계 + 하드코어 피로도 2배 
오늘 피시방 갔으면 큰일날뻔했네요 이것만 해도 빡신데 피시방 추가피로도에 비약 까지 빠는분들은 으어;;;

하루에 피로도만 다빼는게 목표인데 내일도 버닝이면 토나올꺼 같습니다
그리고 저 피로도를 쓰고 렙이 42라는데서 하드코어의 좌절감을 느끼는중 이제 평일날 렙업은 애니본다는 생각하고 해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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